
글로벌 투자 은행 번스타인은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되면 이더리움 시세가 66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고탐 추가니 등 번스타인 분석가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 현물 ETF가 승인된다면 이더리움은 현 시세보다 75% 급등한 66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분석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한 이후 비트코인은 몇 주 동안 75% 상승했다"면서 "우리는 이더리움도 비슷한 상승이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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