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전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산하 기관 가상자산 부문 총괄 크리스 타이러(Chris Tyrer)가 이오스(EOS) 개발사 블록원 산하 가상자산 거래소 불리시(Bullish) 전략 책임자로 합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지난 2019년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 팀에 첫 영국 직원으로 합류했으며, 투자자들이 플랫폼을 이용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수수료 없이 거래할 수 있는 피델리티 크립토 출시를 주도했다.
그는 이후 2023년 1월 사임했다. 한편 크리스 타이러는 불리시에서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주도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 반납…금리 인상 가능성 급등에 투심 악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dd89966c-d432-4da7-8957-05feda710a37.webp?w=250)
![트럼프·시진핑 기대에 반등한 알트코인…클래리티법 진전에도 자금 유입은 '제한적'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734f1527-b79f-4057-8562-276ec65c71a0.webp?w=250)

![[분석] "비트코인 펀딩비율 3개월째 마이너스…역사적으로 강세 신호"](https://media.bloomingbit.io/news/4dde4292-d87d-4938-8f6c-a781684a511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