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자회사' FTX 디지털 마켓 CEO, 7년 5개월 징역형 '선고'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FTX의 자회사 FTX 디지털마켓의 공동 최고경영자(CEO)인 라이언 살라메(Ryan Salame)가 7년 5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그는 불법 정치기부 혐의 1건 및 라이선스 미보유 사업 운영 공모 혐의 1건 등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바 있다.

한편 미국 법원은 지난 3월 말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설립자에 징역 25년형 선고 및 110억달러 이상의 자금 몰수를 명령한 바 있다.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