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FTM) 재단이 29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자체 개발 블록체인 네트워크 오페라에 소닉 네트워크를 적용하는 거버넌스 제안이 66% 찬성률에 도달,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팬텀 재단은 소닉 메인넷을 통해 노드 운용 비용을 저감하고 속도를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에도 기존 네트워크 명칭인 오페라가 유지된다.
한편 팬텀 네이티브 토큰인 소닉 네트워크의 네이티브 토큰 S와 스왑할 수 있는 거버넌스도 앞서 통과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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