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ETH) 현물 ETF 부분 승인 후 가상자산(암호화폐) 중앙화 거래소의 이더리움 보유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크립토퀀트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현물 ETF가 승인된 지난달 23일부터 6월 2일 사이에 가상자산 중앙화 거래소에서 이더리움 보유량은 약 79만7000개 감소했다. 이는 30억2000만달러 상당이다.
중앙화 거래소에서 유통되는 이더리움 공급량 비율도 10.6%로 수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이것이 잠재적인 공급 부족을 초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일부 분석가들은 이더리움 현물 ETF 거래가 시작되면 수요 압력이 증가해 이더리움이 사상 최고치인 4870달러를 경신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IRNA]](https://media.bloomingbit.io/news/df2e5216-874a-4b5c-b4a3-256dcd19f415.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