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가 최근 돌연 중국 사용자 등록 및 인증 오픈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어 "바이비트는 그간 중국 사용자의 등록 및 사용을 엄격하게 금지해 왔다"라며 "데이터에 따르면 바이비트 중국 사용자 수는 수천만 명에 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다만 바이비트는 사용자 인증 페이지에 여전히 미국, 중국 본토, 싱가포르, 캐나다 온타리오 및 퀘벡, 이란, 수단, 시리아 등에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고 명시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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