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트리뉴스가 블룸버그 통신을 인용해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이 프리 IPO 자금조달 라운드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지난 5월 말 크라켄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규 상장 프로세스를 가속화하기 위한 일련의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크라켄은 7월 시행되는 유럽의 가상자산 규제법 미카(MiCA) 스테이블코인 조항에 따라 테더의 스테이블코인 USDT 거래 페어 폐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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