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에 따르면 전 미국 대통령이자 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테크 펀드레이저 행사에서 자신을 '가상자산 대통령'이라고 칭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는 이번 대선 캠페인 후원금 결제 수단에 가상자산을 추가하는 등 노골적인 가상자산 친화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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