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72포인트 기록...탐욕단계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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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72포인트로, 탐욕 단계로 전환되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을 비롯한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판단하는 지표로 투자자들의 심리를 반영한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72포인트를 기록, 탐욕 단계로 전환했다.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이 하락세를 기록하면서다.

8일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대비 5포인트 내린 72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2.05% 하락한 6만9280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하락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3.48% 하락한 3677달러를 기록했고 바이낸스코인도 4.16% 내렸다. 이밖에 솔라나(-4.64%), 리플(-4.52%), 도지코인(-7.77%) 등도 하락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하락세
진욱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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