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가격이 안정된다면 몇 달 안에 알트코인이 강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기업 DWF랩스 공동설립자 안드레이 그라체프(Andrei Grachev)는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알트코인의 시장 점유율은 2021년 초와 비슷한 14.45%를 기록하고 있다. 구글 검색량은 지난 3월부터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안정적인 비트코인 가격은 신뢰적인 측면에서 중요하지만, 비트코인은 지금보다 50배 오를 순 없다. 그러나 알트코인은 가능하다. 비트코인이 안정되면 몇 달 안에 알트코인 강세장을 예상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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