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5월 고용동향지수(ETI)가 전월대비 상승했다.
10일(현지시간) 민간 경제조사 기관 컨퍼런스보드(CB)는 지난달 고용동향지수가 4월의 수정치 110.48보다 상승한 111.44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한편 ETI는 신규 일자리 및 실업 보험 청구, 구직에 대한 설문조사, 실제 제조 및 무역 판매 등 고용에 관한 8개 분야의 지표를 통합한 종합적 지수이다. 지수가 오를 경우 고용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음을 의미한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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