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권사들,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제공한다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홍콩 기반의 증권사들이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중국 매체 STCN에 따르면 빅토리 증권, 타이거 브로커즈, 인터렉티브 브로커즈 등의 홍콩 증권사들은 이미 해당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투자자들은 증권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다.

매체는 "몇몇 증권사는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로 발생하는 수익이 총 수익의 4분의 1을 차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인기코인
#시장전망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