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기업 재스미(JASMY)가 전일대비 9% 급등하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뱅크리스 타임즈는 "재스미는 최근 AI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후 투자자들은 엔비디아와 파트너십이 있을 거라고 추측하고 있다"면서 "JASMY는 지난주 금요일 시세보다 18.5% 상승하며 며칠 동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JASMY 시세는 이날 15시 1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9.2% 오른 0.03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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