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얼럿에 따르면 따르면 이날 20시 39분경 바이낸스 거래소로 50만 솔라나(SOL)가 입금됐다. 이는 6800만달러(약 941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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