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은 6만4000달러\~6만5000달러 부근이 핵심 지지 구간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8일 글래스노드 창립자 얀 하펠(Jan Happel)과 얀 알레만(Yann Allemann)은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6만7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지만 저항에 부딪힐 가능성도 있다"면서 "앞으로 6만5000달러는 중요한 지지선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창립자들은 "비트코인은 6만7000달러를 돌파하면 6만95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면서도 "(지지선을 하방 돌파하면) 6만달러에서 6만2000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우리는 전망은 조심스럽지만 낙관적으로 본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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