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테마로 발행된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DJT 시세가 지난 24시간 동안 최고 385% 급등한 0.02516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해당 밈코인이 실제 도널드 트럼프와 관련이 있는지는 확인된 바 없다.
미국 벤처캐피털(VC) 파운더스펀드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마이크 솔라나(Mike Solana)는 이에 대해 "트럼프 측과 직접 소통한 바는 없다"라며 "가상자산 관련 소문을 근거로 거래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는다. 이 업계는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트럼프·시진핑 기대에 반등한 알트코인…클래리티법 진전에도 자금 유입은 '제한적'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734f1527-b79f-4057-8562-276ec65c71a0.webp?w=250)

![[분석] "비트코인 펀딩비율 3개월째 마이너스…역사적으로 강세 신호"](https://media.bloomingbit.io/news/4dde4292-d87d-4938-8f6c-a781684a511e.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