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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자들, 어려움 있으나 아직 '완전한 채굴자 항복'은 아냐"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채굴자들이 아직 완전히 항복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 채굴 해시레이트의 5%만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그리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고 전했다.
  • 거래 수수료가 채굴자 수익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 반감기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채굴자들이 아직 완전한 항복을 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제임스 첵(체크메이트) 글래스노드 수석분석가는 해시레이트 차트를 인용하여 "아직 채굴자들이 완전히 항복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채굴 해시레이트의 약 5%만이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5%는 그리 심각한 수준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채굴자가 채굴을 완전히 포기하게되면 비트코인의 시세는 단기적으로 하락 추이를 보이기도 한다. 채굴자의 수익이 감소해 비트코인 매도 압박에 직면하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채굴자들이 거래 수수료로 수익의 일정 부분을 충당하면서 완전한 항복 현상이 발생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제임스 첵 분석가는 X(트위터)를 통해 "거래 수수료가 채굴자 수익에서 점점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며 "이는 비트코인에 긍정적인 소식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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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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