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체인 기반 스테이킹 플랫폼 '인프라레드' 바이낸스 랩스로부터 투자 유치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베라체인 기반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인프라레드가 바이낸스 랩스로부터 비공개 투자 유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 투자는 프로토콜 개발과 팀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더블록이 전했다.
  • 인프라레드는 현재 개발 단계에 있으며, 향후 자체 토큰 IRED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동성 증명(Proof of Liquidity, POL) 레이어1(L1) 프로젝트 베라체인(Berachain)의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인프라레드가 바이낸스 랩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인프라레드는 최근 비공개 토큰 라운드에서 바이낸스 랩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금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모집된 자금은 프로토콜 개발과 팀 확장에 사용될 전망이다.

매체에 따르면 인프라레드는 현재 개발 단계에 있다. 인프라레드는 향후 자체 토큰인 IRED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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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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