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금융위,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안건 심의 기구 만든다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안건을 심의하기 위해 가상자산 시장조사 심의위원회(가조심)를 출범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 가조심은 금융감독원 가상자산조사국이 작성한 조사 결과 보고 및 처리안을 심의하는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가조심을 통과한 안건은 금융위의 의결을 통해 최종 제재 수위가 정해진다고 전했다.
사진=한경 DB
사진=한경 DB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내 발생하는 불공정거래에 대한 안건을 심의하는 기구를 만든다.

2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는 가상자산 시장조사 심의위원회(가조심)의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이는 금융위 산하 기구로 이형주 금융위 상임위원이 위원장으로 논의되고 있다.

가조심은 금융감독원 가상자산조사국이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뒤 작성한 조사 결과 보고 및 처리안을 심의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가조심을 통과한 안건은 금융위의 의결을 통해 제재 수위가 정해지게 된다.

#정책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