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은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년 6월에 하락한 후 7월에 평균 7.42% 상승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 밈코인 분석가 무라드는 지난 6년 동안 비트코인이 7월에 최소 28% 상승했다고 밝혔다.
- 다만, 독일 정부의 대규모 비트코인 판매와 마운트곡스 상환 등의 변수로 인해 7월이 더 힘든 달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이 과거 데이터를 봤을 때 7월에 반등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가상자산 시장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의 분석을 인용해 "비트코인이 지난 몇 년간 6월에 하락세로 끝나 다음 달에는 급격한 반등을 보였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역사적으로 6월 하락세 후 7월에 평균 7.42% 상승했다"고 전했다.
밈코인 분석가 무라드도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6년 동안 비트코인은 매년 7월 몇 주 간 최소 28%의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지적했다. 다만 매체에 따르면 몇몇 분석가들은 독일 정부의 대규모 비트코인 판매와 마운트곡스 상환으로 인해 7월이 다른 달보다 더 힘든 달이 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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