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법무부 산하 연방집행국(US Marshals Service)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 코인베이스 프라임이 대형 가상자산 커스터디 및 거래를 제공하는 클래스1 제공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연방집행국은 이를 통해 가상자산의 커스터디, 관리 및 처분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정부 몰수 프로그램에 따라 관리 및 처분할 가상자산 유형을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 산하 연방집행국(US Marshals Service)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대형 가상자산 커스터디 및 거래를 위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래스1 제공업체로 선정됐다.
연방집행국은 이를 통해 가상자산에 대한 커스터디, 관리 및 처분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동시에 정부 몰수 프로그램에 따라 관리 및 처분할 가상자산 유형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