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해킹 223건 발생해 손실 14.3억…전년 동기 대비 손실 55% 증가"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올해 현재까지 해킹으로 인한 손실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 대부분의 손실이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에서 발생했으며, 아비트럼(ARB)이 그 뒤를 따랐다고 전했다.
- 상반기에 테더(USDT)와 서클이 각각 374개와 28개의 이더리움 주소를 차단해 해당 주소의 자산을 동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현재까지 해킹으로 인한 손실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
2일(현지시간) 슬로우미스트에 따르면 2024년에는 223건의 해킹이 발생해 14억3000만달러의 손실이 발생했고, 전년 동기 대비 손실이 55% 증가했다.
대부분의 손실은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에서 발생했으며, 아비트럼(ARB)이 그 뒤를 따랐다. 올 상반기에 테더(USDT)는 374개의 이더리움 주소를 차단해 해당 주소에 있는 모든 USDT-ERC20를 동결했고, 서클을 28개 이더리움 주소를 차단해 주소 내 모든 USDC-ERC20를 동결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