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통화청, 가상자산 거래소 위험 수준 상향 조정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싱가포르통화청(MAS)이 최근 테러 자금 조달법을 개정하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위험 수준을 상향 조정했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의 위험 수준을 중간-낮음에서 중간-높음으로 조정한 이유는 테러 집단과 조직이 이를 악용하기 어렵게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 이번 조치는 가상자산 거래소와 관련된 위험을 더 잘 식별하고 테러 자금 조달의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싱가포르통화청(MAS)이 최근 테러 자금 조달법을 개정하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위험 수준을 상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MAS는 테러 자금 조달법을 개정하면서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의 위험 수준을 중간-낮음에서 중간-높음 수준으로 상향 조정했다. 가상자산 거래소와 관련한 위험을 더욱 식별하고 테러 집단과 조직이 이를 악용하기 어렵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정책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