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를 돌파할 경우, 투자 심리가 회복될 것이라고 전했다.
-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달러 이하로 하락할 경우, 많은 단기 보유자들이 손실을 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이 6만달러에서 6만4000달러 사이에서 움직일 경우, 시장은 계속 횡보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를 돌파할 경우 투자 심리가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일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현재 전고점 대비 20% 낮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신규 매수자들은 손실을 보고 있다"라며 "시장 심리는 무관심과 지루함이 지배하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6만4000달러를 넘어설 경우 상당수 단기 보유자들이 수익을 내면서 투자 심리도 상승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6만달러 이하로 하락할 경우 많은 단기 보유자들이 손실을 보면서 더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라며 "6만달러\~6만4000달러 사이에서 움직일 경우 시장은 계속 횡보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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