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정부, 2700만달러 상당 비트코인 전송…투심 악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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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독일 정부가 27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신규 주소로 전송했다고 전했다.
  • 마운트곡스 상환 이슈에 이어 독일 정부의 비트코인 전송으로 시장 투자 심리가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 아캄 인텔리전스 데이터에 따르면, 이전에도 독일 정부가 1300BTC를 중앙화 거래소로 전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정부도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보유한 비트코인(BTC)을 신규 주소로 전송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아캄 인텔리전스 데이터에 따르면 독일 정부는 어제 약 1300BTC를 중앙화 거래소 전송한데 이어 오늘은 500BTC(약 2700만달러 상당)를 전송했다. 마운트곡스 상환에 이어 독일 정부까지 보유 비트코인을 전송하면서 시장 투심을 더욱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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