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트론(TRX), 가스비 없는 스테이블코인 전송 솔루션 4분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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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간단 요약

  • 트론(TRX)이 가스비 없이 스테이블코인을 전송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솔루션을 오는 4분기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는 "가스비를 스테이블코인 자체에서 전액 부담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 해당 솔루션은 먼저 트론 블록체인에서 구현되고, 이후 이더리움을 포함한 모든 EVM 호환 퍼블릭 체인까지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론(TRX)이 가스비 없이 스테이블코인을 전송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으며, 오는 4분기 이를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는 X를 통해 "가스비를 스테이블코인 자체에서 전액 부담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있다"라며 "이는 먼저 트론 블록체인에서 구현되고, 나중에 이더리움을 비롯한 모든 EVM 호환 퍼블릭 체인까지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서비스는 올해 4분기 출시할 예정"이라며 "대기업들이 블록체인에 스테이블코인 서비스를 배포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 매스어돕션(대량채택)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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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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