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저가매수 나선 비트코인 ETF…'2주만에 최고치' 1.4억달러 순유입

양한나 기자

간단 요약

  • 지난 5일, 비트코인 현물 ETF에 1억4000만 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입되면서 2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했다.
  • 피델리티가 1억1740만 달러를 사들였으며, 비트와이즈, 아크, 반에크 등에서도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했다.
  • 다만,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 자금은 여전히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현지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에 1억4000만 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입되면서 2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 가격이 5만4000달러 아래로 떨어진 이후 ETF 투자자들은 저가 매수에 들어갔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의 집계에 따르면 5일 비트코인 현물 ETF에 1억431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피델리티가 1억1740만 달러를 사들였으며 비트와이즈, 아크, 반에크 등에서도 자금이 유입됐다. 다만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 자금은 여전히 순유출을 기록했다.

#ETF
publisher img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