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증시가 상승할 경우 비트코인의 바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전했다.
- 가상자산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의 아시아 사업 개발 담당자 린 첸은 "주말 사이 비트코인 가격 반등"과 "월요일 미국 증시 상승"을 언급하며 비트코인 바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현재 5만5238.79달러에 거래되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오늘 미국 증시가 상승할 경우 비트코인(BTC)의 바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지난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Deribit)의 아시아 사업 개발 담당자 린 첸(Lin Chen)은 X(옛 트위터)에 "주말 사이 비트코인 가격이 5만4000달러에서 5만7000달러선으로 반등했다. 이번주 가상자산 시장 심리는 침체 상태이지만, 월요일 미국 증시가 상승하며 비트코인은 바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현재 5만6000달러선까지 붕괴돼, 코인마켓캡에서 5만5238.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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