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 현물 ETF 신청사들이 SEC에 S-1 수정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 반에크, 피델리티, 21셰어즈, 프랭클린템플턴, 그레이스케일, 블랙록 등이 이번 수정안 제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 향후 SEC의 승인 여부가 이더리움 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 현물 ETF를 신청한 모든 운용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S-1(증권신고서) 수정안을 제출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모든 이더리움 현물 ETF 신청사가 SEC에 수정된 S-1을 제출했다. 이더리움 현물 ETF를 신청한 운용사는 반에크, 피델리티, 21셰어즈, 프랭클린템플턴, 그레이스케일, 블랙록 등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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