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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마운트곡스·정부 매도에 대한 우려는 과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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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세#시장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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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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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summ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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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 특성상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최근 비트코인 하락은 마운트곡스 및 정부 매도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혔다.
  • 정부와 마운트곡스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전체 유통량에 비해 적어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 따라서 현재의 비트코인 하락세는 과도한 수준이며, 우려할 만한 상황이 아니라고 김유민 애널리스트가 강조했다.

한화투자증권 "마운트곡스·정부 매도에 대한 우려는 과도해"

최근 비트코인(BTC) 가격에 큰 하방압력을 불러온 마운트곡스 상환 물량에 대한 염려가 과도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 김유민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한 달간 21% 하락하면서, 다른 주식 및 자산 대비 가장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며 "시장에 마운트곡스발 상환 우려와 미국, 독일 정부 그리고 채굴자 매도세가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김유민 애널리스트는 이같은 악재에 대해 염려가 과도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우선 그는 정부 소유의 비트코인 물량이 적은 점에 주목했다. 그는 "정부는 비트코인을 외환보유고의 일부로서 보유할 수 있기 때문에 전량 정리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설령 미국과 독일 정부가 비트코인을 모두 매도한다고 가정해도 그들이 가진 물량은 전체 유통량의 1.3%정도로 시장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논리로 마운트곡스 상환 물량 역시 시장에 그리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마운트곡스의 상환물량은 전체 유통량의 0.7%인데다, 채권자들의 매도세가 급격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현재 이같은 악재로 촉발된 비트코인의 하락세는 과도한 수준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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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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