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선물 미결제약정 전일대비 4% 급증…CME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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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주요 거래소 비트코인(BTC) 선물 미결제약정(OI) 규모가 다시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비트코인(OI) 계약 비중이 가장 높다고 전했다.
  • 미결제 약정이 증가할수록 코인 가격 변동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코인글래스 캡쳐
사진 = 코인글래스 캡쳐

주요 거래소의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선물 미결제약정(OI) 규모가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데이터 분석 업체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바이낸스 등 주요 거래소의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 선물 미결제약정(OI)은 다시 증가하고 있다. 이날 15시 30분 기준 비트코인의 OI는 전일대비 4% 증가한 293억8000만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의 OI 계약은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가장 많았다.

이와 함께 이더리움의 OI는 전일대비 1.06% 증가한 126억9000만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미결제 약정이란 파생상품 시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청산하지 않은 포지션의 계약 수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미결제 약정이 증가할수록 코인 가격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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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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