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원·달러 환율, 美 CPI 둔화에도 1379.6원 상승 마감

황두현 기자

간단 요약

  • 원·달러 환율이 1379.6원으로 상승 마감했다고 밝혔다.
  •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둔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고 전했다.
  • 환율이 장 초반 1370원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하락분을 되돌리며 상승했다고 밝혔다.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하면서 1370원대 후반까지 올랐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8월 오른 1379.6원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발표된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 추세를 보이면서 환율은 장 초반 1370원까지 하락했다. 하지만 이후 하락분을 되돌리며 환율은 1370원 후반대로 상승했다.

#거시경제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