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이 독일 정부의 매도 압박에서 거의 해방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온체인 분석가들은 비트코인 가격이 바닥에 도달했거나 가까워졌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으로 전일 대비 2.5% 상승한 5만85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바닥에 도달한 것 같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디크립트는 다수의 온체인 분석가를 인용해 "비트코인 등의 주요 가상자산은 이제 독일 정부의 매도 압박에서 거의 해방된 것처럼 보인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동안은 마운트곡스의 상환 및 독일 정부의 비트코인 매도 소식으로 인한 패닉셀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제 가격이 바닥에 도달했거나 가까워졌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5% 상승한 5만85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