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저스틴 선이 트럼프를 지지하며, 그의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공정한 대우를 보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가 유세 중 총격을 당한 후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고 전했다.
- 해당 사건은 암살미수로 보고 미 사법당국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가 전날 선거 유세 중 총격 피습을 당한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저스틴 선은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나는 트럼프를 전적으로 지지하며 그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 그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에 더 나은 선택이며, 공정한 대우를 보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트럼프는 전날 미국 펜실베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유세 현장에서 총격 피습으로 오른쪽 귀 윗부분에 부상을 당했다. 그는 이후 병원 치료를 받고 병원에서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에 따르면 총격범의 신원은 펜실베이니아에 거주하는 20세 남성으로, 공화당 등록 당원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미 사법당국은 이번 사건을 암살미수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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