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대비 19포인트 상승하며 중립 단계로 전환되었다고 전했다.
-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까지 숫자로 투자자의 심리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밝혔다.
- 지수가 52를 기록하면서 공포 단계에서 중립 단계로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9포인트 오르면서 중립 단계로 전환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이날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대비 19포인트 오른 52를 기록했다. 이에 공포 단계에서 중립 단계로 전환된 모습이다.
한편 알터너티브의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까지의 숫자로 투자자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다. 해당 지표가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 100에 가까울 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