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스터 100'으로 알려진 비트코인 고래가 전날 약 200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 고래의 매수는 두 차례의 거래로 이루어졌으며, 총 202.2 BTC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 해당 고래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약 7만1283.24 BTC에 달한다고 전했다.

'미스터 100'으로 알려진 비트코인(BTC) 고래가 전날 200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호들캐피탈에 따르면 해당 고래는 전날 총 202.2 BTC(약 1222만달러)를 추가로 매수했다. 추가 매수는 각각 100.15 BTC(약 600만달러)와 102.05 BTC(약 622만달러)로 나누어 두 차례의 거래로 이뤄졌다.
현재 이 고래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약 7만1283.24 BTC(43억4000만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고래의 정체가 중동 억만장자나 업비트 콜드월렛이란 주장이 있었으나 아직 확실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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