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고래들이 최근 침체기를 활용해 43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축적했다고 인투더블록 데이터를 인용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 매체는 비트코인 고래들이 지난해 4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비트코인을 축적했으며, 이는 미국 내 여러 지역 은행 붕괴와도 연관이 있다고 밝혔다.
- 한편 샌티먼트는 "7월 첫 10일 동안 10 BTC 이상 보유 지갑 수가 261% 증가했다"고 전했다.

고래들이 최근 침체기를 활용해 많은 비트코인(BTC)을 축적한 것으로 드러났다.
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인투더블록 데이터를 인용해 고래들이 이번 달 초 7만1000개의 비트코인을 축적했다고 전했다. 이는 43억달러 상당의 물량으로 한화로 약 5조 9430억원 가치를 지닌다.
매체에 따르면 비트코인 고래들은 지난해 4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비트코인을 축적했는데, 이는 미국 내 여러 지역 은행이 붕괴와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샌티먼트는 "7월 첫 10일 동안 10 BTC 이상 보유 지갑 수가 261% 증가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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