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최근 하락세가 독일 정부발 매도세와 마운트곡스 상환에 기인했다고 밝혔다.
- 이토로의 애널리스트 조시 길버트는 도널드 트럼프의 재선 가능성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콜렉티브시프트의 최고경영자 벤 심슨은 비트코인이 단기 바닥을 찍고 이제 상승하기 시작했으며, 하반기에 금리인하와 현물 ETF 자금 유입으로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얼마 전 독일 정부발 매도세와 마운트곡스 상환으로 인해 하락세를 경험했던 비트코인(BTC)에 대해 최악의 상황은 끝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의 애널리스트 조시 길버트도 "지난 몇 달 동안 시장은 약세를 보였지만, 최악의 상황은 끝난 것 같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의 재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더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마찬가지로 가상자산 리서치 플랫폼 콜렉티브시프트(Collective Shift)의 최고경영자(CEO) 벤 심슨은 "비트코인이 단기 바닥을 찍고 이제 상승하기 시작했다. 하반기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인하, 현물 ETF에 대한 자금 유입 등으로 짧게는 수 주 길게는 수 개월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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