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론 머스크가 친가상자산 성향을 가진 J.D. 밴스가 부통령 후보로 지명된 것에 대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 J.D. 밴스는 10만달러~25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개리 겐슬러 SEC 위원장의 가상자산 규제 방식을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 밴스의 부통령 후보 지명으로 가상자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공화당 부통령 후보로 친가상자산(암호화폐) 성향의 J.D. 밴스가 지명된 것에 대해 축하메시지를 남기며 매우 훌륭한 결정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16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자신의 X(옛 트위터)에 "J.D. 밴스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의 훌륭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가 부통령 후보로 지명한 J.D. 밴스는 친가상자산 성향의 인물이다. 그는 10만달러\~25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보유 중이며, 개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의 가상자산 규제 방식을 좋아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