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 "가상자산 업계, 여전히 사기꾼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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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비트코인 업계에서 사기꾼들이 많이 사라졌으나, 여전히 가상자산 업계에 존재한다고 밝혔다.
  • 주 대표는 시간이 지나면 사기꾼과 정직한 사람이 구별될 것이라고 전했다.
  • 자칭 비트코인 창시자 크레이그 라이트가 나카모토 사토시가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고 전했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1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5년 전과 비교하면 비트코인(BTC) 업계에서 사기꾼들이 많이 사라졌다"라며 "하지만 가상자산 업계에는 여전히 많은 사기꾼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면 사기꾼과 정직한 사람이 구별될 것"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주 대표는 자칭 비트코인 창시자 크레이그 라이트(Craig Wright)가 본인의 웹사이트에 올린 '나는 나카모토 사토시가 아니다'는 제목의 법적 공시문을 첨부했다.

앞서 비트코인매거진은 공식 X를 통해 "크레이그 라이트가 성명서를 통해 자신은 비트코인 창시자 나카모토 사토시가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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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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