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영국·호주서 기관 대상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 확장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크라켄이 영국과 호주에서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커스터디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 크라켄 인스티튜셔널은 유럽, 스위스, 케이멘 제도,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 등으로 서비스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 팀 오길비 크라켄 인스티튜셔널 책임자는 "크라켄 거래소가 사업을 하는 대부분 지역은 올해 말까지 모두 커버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영국과 호주에서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서비스를 확장한다.

18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크라켄의 기관 사업부인 크라켄 인스티튜셔널은 영국과 호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크라켄 인스티튜셔널은 유럽, 스위스, 케이멘 제도,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 등 지역으로 서비스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다.

팀 오길비 크라켄 인스티튜셔널 책임자는 "크라켄 거래소가 사업을 하는 대부분 지역은 올해 말까지 모두 커버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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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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