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현물 ETF에 8480만달러가 순유입되었다고 파사이드 인베스터가 전했다.
- 블랙록의 IBIT가 1억270만달러를 순유입하며 주도했다고 밝혔다.
-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신탁(GBTC)은 전일대비 56% 하락하여 225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 기조를 이어갔다.
19일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는 8480만달러를 순유입했다.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신탁(GBTC)은 전일대비 56% 하락한 2250만달러의 순유출을 발생시켰다.
순유입 규모별로 보면 블랙록 IBIT가 1억270만달러를 순유입하며 이날 순유입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피델리티 FBTC(280만달러), 반에크 HODL(18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9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55% 하락한 6만44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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