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그위프햇(WIF)이 단기 저점 대비 60%가량 반등했다고 밝혔다.
- 다른 시가총액 10억 달러 이상의 밈코인이 손실을 기록한 동안, WIF는 같은 기간 11% 상승했다고 전했다.
- 암호화폐 분석가 미스터크립토는 WIF가 저항선 돌파 과정에 있다고 밝혔다.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도그위프햇(WIF)이 단기 저점대비 60%가량 반등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시가총액이 10억달러를 넘는 모든 밈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모두 손실을 기록했지만 같은 기간 WIF는 11% 상승했다"면서 "WIF는 다른 밈코인을 모두 추월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암호화폐 분석가 미스터크립토는 "WIF는 상승으로 향하는 (저항선) 돌파 과정에 있다"라고 말했다.
WIF 가격은 이날 16시 57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7.24% 오른 2.40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WIF는 지난 12일 단기 저점(1.521달러)에 비해 57% 상승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