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장현국 전 위메이드 대표가 위메이드 주식 36만주를 전량 매도했다고 전했다.
- 주식 매도 단가는 각각 4만3775원과 4만1432원으로 밝혀졌다.
- 위메이드 주가는 22일 전 거래일 대비 2.62% 하락한 3만9000원에 장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전 대표가 보유하고 있었던 위메이드 주식 36만주를 전량 장내 매도했다.
22일 전자공시시스템 데이터에 따르면 장현국 위메이드 부회장은 보유하고 있었던 위메이드 주식 36만3354주(지분 1.08%)를 7월 17일(처분 단가 4만3775원), 18일(4만1432원) 양일간에 걸쳐 전량 매도했다.
위메이드는 22일 전 거래일 대비 2.62% 하락한 3만9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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