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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 "가상자산 시장 반등, 일시적 현상…강세 전환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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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JP모간은 최근 가상자산 시장 반등이 일시적인 현상이며, 장기적인 강세로의 전환은 아니라고 전했다.
  • 트럼프의 발언이 비트코인 시장에 강세 추세 전환 가능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예측도 있었다고 밝혔다.
  • 마르쿠스 티엘렌은 내슈빌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발표할 경우, 큰 상승세가 촉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트럼프 피격 사건 이후 진행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반등세가 일시적 현상에 불과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사 JP모간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채굴 가격 등 외부 요인들을 고려했을 때 가상자산 시장의 이번 반등은 일시적 현상으로, 장기적인 강세 추세 전환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트럼프의 발언으로 비트코인 시장의 강세 추세 전환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예측도 있었다. 마르쿠스 티엘렌 10X 리서치 창립자는 "이번 주말 내슈빌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 자산으로 발표한다면 포물선 상승세가 촉발될 가능성도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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