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피격 사태 이후 TRUMP 밈코인이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 조 바이든 대통령의 민주당 후보 사퇴 이후 BODEN 밈코인이 62% 하락했다고 밝혔다.
- 카멜라 해리스 부통령의 밈코인 KAMA는 새로운 후보로 급부상하며 하루 만에 137% 급등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피격 사태, 조 바이든 대통령의 민주당 후보 사퇴 등 미국 대선에 다양한 상황들이 이어지면서 관련 밈코인 열풍도 심화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 대선의 민주당, 공화당 후보와 관련된 밈코인들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트럼프 전 대통령 피격 사태 이후 굳건한 모습에 그의 대표 밈코인은 TRUMP는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어제 조 바이든 대통령의 민주당 후보 사퇴 이후 바이든 밈코인 보든(BODEN)은 62% 하락했다.
민주당의 새로운 후보로 급부상한 카멜라 해리스 부통령의 밈코인인 KAMA는 덱스 스크리너 기준 무려 하루만에 137% 급등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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