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라과이의 가상자산 채굴자들이 정부의 전력 가격 인상을 재고해달라고 촉구했다고 전했다.
- 디지털 자산 채굴 회의소 대변인 지미 킴은 전력 가격 인상으로 최대 15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 파라과이 행정국립전기공사(ANDE)는 합법적 채굴자에 대한 전기 가격 인상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파라과이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자들이 정부의 전력 가격 인상을 재고해달라고 촉구했다.
2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파라과이의 디지털 자산 채굴 회의소 대변인 지미 킴은 "파라과이 정부는 오는 8월부터 채굴 전기 가격을 최대 16%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최대 15억달러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국가 경제에 지대한 피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라과이 행정국립전기공사(ANDE)는 지난 19일 합법적 채굴자에 대한 전기 가격인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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