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엘리노어 테렛 기자는 게리 겐슬러가 2025년에 사임할 것이라는 전망이 공유되고 있다고 밝혔다.
- 해당 내용은 "게리 겐슬러가 직접 말해야 믿을 수 있다"는 전 SEC 출신 소식통의 발언을 근거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 마켓 분석 업체 10X리서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후보 사퇴로 겐슬러 SEC 위원장이 내년 1~2월에 사임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2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 통해 "SNS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퇴임 후 2025년에 사임할 것이라는 전망이 공유되고 있다"라며 "이는 한 애널리스트의 개인 의견에 근거한 것일 뿐"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내용을 전 SEC 출신 소식통에 물었더니 '게리 겐슬러가 직접 말해야 믿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마켓 분석 업체 10X리서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후보 사퇴로 겐슬러 SEC 위원장이 내년 1\~2월에 사임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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