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비트코인 채굴자에 세금을 부과할 경우 미국 경제에 해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그는 세금 부과 계획이 가상자산 혁신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 백악관은 30%의 과세안을 언급했으나, 이에 대한 반대 의견이 존재한다고 전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가상자산에 친화적인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비트코인 채굴자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미국에 해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된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그는 "가상자산 채굴자에 세금을 부과하려는 계획은 혁신을 방해하는 노골적인 요소"라고 전했다.
앞서 3월 백악관은 가상자산 채굴 전력에 30% 세금을 부과하는 과세안을 언급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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