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홍콩증권거래소가 아시아 최초로 비트코인(BTC) 인버스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재그 쿠너는 해당 상품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잠재적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 그는 이 상품이 리스크 관리와 포지션 분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홍콩증권거래소가 아시아 최초로 비트코인(BTC) 인버스 상품을 출시한 가운데 비트파이넥스 파생상품 책임자 재그 쿠너(Jag Kooner)가 "해당 상품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내 잠재적인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그는 "해당 상품으로 인해 가격 하락에 대한 베팅이 가능해졌다"라며 "가상자산 투자 유형이 점점 더 정교해지고 다양해지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특히 해당 상품이 다각화 및 리스크 관리를 위한 도구 역할을 하는 만큼,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 트레이더가 자신의 포지션을 분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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